【투고】자랑스러운 《동초의 동철이》/리정숙


벗꽃이 활짝 핀 화창한 봄날, 올해 4월 1일. 우리 집 5번째 손자 채동철이가 히가시오사까조선초급학교(일명 동초) 부속 유치반에 들어갔다.

동철이는 우리 말로 자랑차게 또랑또랑 말한다.

입학식에 참가한 리동철어린이와 누나, 부모

입학식에 참가한 채동철어린이와 누나, 부모

《동초의 동철입니다!》

여러 선생님들과 동포들의 사랑속에 유치반생활을 보내게 되였으니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큰아버지, 큰어머니, 사촌들모두가 기뻐하여 한자리에 모여 축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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