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모란봉악단의 공연을 관람


김정은원수님께서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모란봉악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모란봉악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리설주부인과 함께 3월 22일 4.25문화회관에서 모란봉악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공연무대에는 녀성중창 《인민의 환희》, 녀성독창과 방창 《뜨거운 정》, 녀성2중창과 방창 《우리 어버이》, 녀성독창과 방창 《바다 만풍가》, 녀성3중창 《귀항의 노래》, 녀성독창과 방창 《자나깨나 원수님 생각》, 《날아가다오 그리운 내 마음아》, 녀성독창 《희망넘친 나의 조국아》, 녀성2중창과 방창 《우리 원수님》, 경음악 《병사의 발자욱》, 녀성독창과 방창 《용사들》, 녀성중창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당기여 영원히 그대와 함께》, 녀성4중창 《그이 없인 못살아》, 녀성중창 《우리는 당신밖에 모른다》의 종목들이 올랐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모란봉악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모란봉악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출연자들은 원수님의 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으며 그이의 두리에 뜻과 정, 그리움으로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혼연일체의 위력이 있기에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막을자 세상에 없다는것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통신은 원수님를 모시여 고난도 시련도 두렵지 않으며 그이의 힘찬 발걸음만 따르면 험산준령도 웃으며 헤쳐 넘을수 있고 그 어떤 강적도 단숨에 짓뭉개버릴수 있다는 필승의 신심과 락관으로 하여 장내는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지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