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 김일성정치대학을 방문/인민군장병들과 함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참가


김정은원수님께서 9일, 김일성정치대학을 방문하시고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위한 제105호구 제43호분구선거장에서 선거에 참가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9일, 김일성정치대학을 방문하시고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위한 제105호구 제43호분구선거장에서 선거에 참가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9일, 김일성정치대학을 방문하시고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위한 제105호구 제43호분구선거장에서 선거에 참가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룡해총정지국장과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인 김경옥씨, 황병서씨, 김여정씨들이 동행하였다.

원수님께서는 선거장으로 향하시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위한 조선인민군선거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선거표를 받으신후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인 조선인민군 제855군부대 부대장 김광혁동무에게 투표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대의원후보자를 만나시여 담화를 나누시였다.

원수님께서는 대의원후보자의 손을 뜨겁게 잡아주시며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부대를 찾아주시였던 장군님의 유훈을 순간도 잊지 말고 싸움준비와 전투력강화를 위한 투쟁에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해나가라고 고무격려해주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9일, 김일성정치대학을 방문하시고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위한 제105호구 제43호분구선거장에서 선거에 참가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9일, 김일성정치대학을 방문하시고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위한 제105호구 제43호분구선거장에서 선거에 참가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선거를 마치신 다음 김일성정치대학을 시찰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먼저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실을 돌아보시였다.

원수님께서는 대원수님들의 수십여차례의 현지지도를 받은 대학의 연혁사에 대하여 주의깊게 들어주시면서 인민군대를 사상의 강군으로 키우시기 위하여 바쳐오신 대원수님들의 불면불휴의 로고를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김일성정치대학은 지난 기간 대원수님들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수많은 정치일군들을 양성해냄으로써 혁명무력강화발전에 거대한 기여를 하였다고 하시면서 대학이 쌓아올린 빛나는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김일성정치대학은 인민군대 정치일군양성의 최고전당으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훌륭히 수행하였다고 하시면서 김일성정치대학을 가지고있는것은 당과 인민의 커다란 긍지이고 자랑이며 대학의 연혁사는 당의 력사와 더불어 영원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당은 군건설에서 정치사상강군화를 선차적인 과업으로 내세우고있다고 하시면서 김일성정치대학은 정치사상강군건설의 담당자들을 키워내는 무겁고도 중요한 임무를 맡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혁명은 사상의 힘으로 승리해왔고 앞으로도 사상의 위력으로 주체혁명위업완성의 최후승리를 이룩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대학에서는 총대에 사상을 재우면 그 총대는 절대로 녹이 쓸지 않는다는것을 항상 명심하고 당의 선군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정치일군들을 더 많이 키워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이어 전자도서관, 군인회관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시였다.

원수님께서는 대학에서 모든 학생들을 다재다능한 정치일군들로 키우기 위하여 훌륭한 교육환경을 마련하고 그 리용을 실속있게 하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정치일군양성사업에 지혜와 정열을 다 바치고있는 교직원들의 수고를 치하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요구에 맞게 인민군대의 당정치사업을 개선강화하는데서 김일성정치대학의 위치와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교수교양과 교육환경, 생활조건을 끊임없이 개선하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대학의 교직원들이 선군혁명위업수행의 골간들을 키워내는 책임감을 깊이 간직하고 당성이 강하고 다방면적으로 준비된 유능한 정치일군들을 더 많이 양성해내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통신은 김일성정치대학의 전체 교직원, 학생들이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빛나게 관철하여 혁명무력강화발전에 적극 이바지할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