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표 김지향선수, 중국 대북국제마라손경기대회 녀자마라손경기에서 1등


3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중국 대북의 신북시에서 진행된 중국 대북국제마라손경기대회 녀자마라손경기에서 조선대표로 참가한 김지향선수가 2시간 34분 52초의 기록으로 1등을 쟁취하였다고 전하였다.

이번 경기대회에는 조선과 에티오피아, 케니아, 마로끄, 프랑스, 중국 대북을 비롯한 8개 나라와 지역의 남녀선수 3,500여명이 참가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