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인상깊은 쎄미나 《다문화공생과 우리》/리순희


녀성동맹 니시도꾜본부에서는 NPO법인 코리안네트아이찌 김순애사무국장을 강사로 초청하여 쎄미나 《다문화공생과 우리-재일조선인으로부터 재일코리안으로》를 2월 11일 총련본부회관강당에서 개최하였다.

쎄미나에는 37명의 동포녀성들이 참가하였다.

쎄미나에는 37명의 동포녀성들이 참가하였다.

관하 동포녀성들 37명이 참가하였다.

코리안네트아이찌의 10년간의 활동내용과 그 과정에 있은 애로와 고민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1세분들에 대한 강사의 진실하고 따뜻한 사랑을 느끼게 되였다. 그리고 강사의 모든 활동근저에 자리잡고있는 《인간애》에 가슴이 뜨거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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