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중앙대표들, 아사히신문사를 찾아 항의


18일부 《아사히신문》이 1면과 2면, 13면에 걸쳐 우리의 최고존엄을 비방중상하는 도저히 용납 못할 모략기사를 게재한것과 관련하여 18일, 총련중앙대표들이 항의단을 무어 아사히신문 도꾜본사를 찾아가 편집국장보좌와 광보부 부장대리를 만나 엄중히 항의하였다.

석상에서 대표들은 《아사히신문》이 우리의 거듭되는 항의에도 불구하고 계속 《탈북자》란 놈들을 내세워 우리의 최고존엄을 심히 모독하는 악선전을 벌리고있는데 대하여 강력히 항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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