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대통신】문과성앞 《금요행동》, 올해도 계속 진행


일심단결의 힘으로 끝까지 투쟁할 결심

조선대학교 학생들과 도꾜조선중고급학교 어머니회 역원들을 비롯한 동포 약 180명이 2월 28일 오후, 문부과학성앞에서 조선학교에 대한 《고등학교무상화》제도의 즉시적용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문과성앞에서 《고등학교무상화》제도의 즉시적용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문과성앞에서 《고등학교무상화》제도의 즉시적용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것은 《고교무상화》제도적용을 요구하여 조대생들이 주관하여 지난해 5월부터 벌려온 《금요행동》의 올해 첫 행동으로 되며 며칠후이면 졸업하게 되는 조대 졸업학년 학생들에게 있어서는 재학중에 벌리는 마지막투쟁으로 되였다. /// 계속 읽기 (조선대학교 학생사이트)

(조선대학교 한성우통신원, 문학력사학부 4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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