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포럼 향하여 방문담화사업 등 벌려/나가노현청상회


《청상회동무들이 미덥다》

《우리 민족포럼 2014 in 나가노》(7월 6일)의 전반기획을 맡은 실행위원회산하 기획부에 의하면 이번 포럼에서는 나가노의 민족교육, 현하동포들의 력사와 현황을 돌이켜보게 된다.

동시에 우리 학교를 고수발전시키고 동포사회를 흥하게 하기 위해 새 세대가 다해야 할 역할을 명시하고 그를 실천활동으로 보여주거나 앞으로 지속적으로 벌려나갈 사업과 과제를 제시하게 된다. 조일우호친선사업의 기반이 튼튼한 나가노의 특성을 살린 기획들도 준비하고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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