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조선인예술단공연, 련일 초만원/《조국은 원수님》 등 새 작품 피로


광명성절(2.16)을 맞으며 재일조선인예술단의 음악무용종합공연 《대를 이어 일편단심》이 평양대극장에서 13일부터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피바다가극단의 한 연출가는 이번 공연이 김정일장군님을 그리는 마음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만을 믿고 따를 재일동포들의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고 이야기하였다.

평양대극장은 매일 초만원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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