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1월8일수산사업소건설장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1월8일수산사업소건설장을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1월8일수산사업소건설장을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23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1월8일수산사업소건설장을 돌아보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지난 1월 6일 조선인민군 제534군부대에서 새로 건설한 수산물랭동시설을 돌아보시면서 이곳에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양로원들에 물고기를 전문적으로 보장하는 수산사업소를 건설할데 대한 지시를 주시였다.

연장길이가 수백m에 달하는 1호부두와 2호부두, 상가대, 방파제, 호안공사를 진행하고 어로공합숙, 휴계실을 비롯한 공공건물들과 살림집을 일떠세워야 하는 수산사업소건설은 규모와 공사량에 있어서 방대한 건설대상이다.

원수님의 명령을 높이 받들고 산악같이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은 지난 2월 1일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불과 20여일만에 총공사량중에서 제일 어려운 계선을 돌파하는 놀라운 기적을 창조하였다.

추운 겨울조건에서도 결사관철의 투쟁정신을 높이 발휘한 군인건설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수산사업소건설을 제기일에 끝낼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리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1월8일수산사업소건설장을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1월8일수산사업소건설장을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공사진척도앞에서 해설을 들으신 다음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건설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중량부재들과 골조공사가 끝난 건물들을 보시고 짧은 기간에 많은 일을 했다고, 차디찬 파도와 싸우며 정말 수고가 많았다고, 이것이 바로 단숨에의 정신력이 낳은 결실이라고 하시면서 군인건설자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건설장을 바라보니 벌써부터 현대적으로 일떠선 수산사업소를 보는것만 같고 물고기떼가 기다리는것만 같다고 호탕하게 웃으시며 사랑하는 인민들에게, 아이들에게 물고기를 먹이기 위해 우리가 하고있는 일이 얼마나 보람있는가,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벅차오른다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이곳에 현대적인 수산사업소를 건설할것을 결심할 때 그 무엇이든 맡기면 못해낸 일이 없는 인민군대가 떠올랐다고, 그래서 당에서 중시하는 대상건설을 인민군대에 맡긴다는것을 세상에 선포했다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이곳 건설장에서 창조되는 기적과 혁신을 놓고보아도 인민군대가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제일선에 서있으며 군인건설자들의 투쟁에 의하여 로동당력사는 변혁과 창조의 시간으로 흐르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인민군 1월8일수산사업소를 전국의 본보기, 표본으로 건설하자는것이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시면서 공사를 제기일에 질적으로 끝내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원수님께서는 군인건설자들이 조국과 후대들이 영원히 기억할 건축물을 자기들이 맡아 건설한다는 높은 자각을 안고 천년을 책임지고 만년을 보증한다는 립장에서 수산사업소를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는 로동당시대의 걸작으로 일떠세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건설에서 설계가 선행되여야 하는것처럼 모든 사업에서 정치사업을 선행시키는것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군인건설자들이 시대를 주름잡는 룡마의 기수들답게 력사의 한페지를 남기는 보람차고 영예로운 임무를 다할수 있도록 화선선전, 화선선동을 힘있게 벌려 건설장이 들썩이게, 부글부글 끓게 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1월8일수산사업소건설장을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1월8일수산사업소건설장을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원수님께서는 수산사업소건설이 끝난 즉시 어로전투에 진입할수 있게 선장, 어로공모집과 그들을 만능어로공으로 준비시키기 위한 사업을 지금부터 잘하여야 한다고 지시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군인건설자들이 혁명적군인정신을 높이 발휘하고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 건설공사를 제기일에 훌륭히 끝내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통신은 전체 군인건설자들이 자기들앞에 맡겨진 과업을 빛나게 수행하고 원수님께 완공의 보고를 드릴 맹세를 다지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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