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의 새해 2014년 신년사를 받들고 화학공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생산적열의가 비상히 앙양되고있다.
화학공업성 김천수국장(42살)을 만나 올해의 목표와 전망에 대하여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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