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맞이모임2014〉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의 약속/평양에서 좌담회


설맞이무대에서 다진 결의 잊지 말자

좌담회에 참가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학생들(왼쪽부터 강명숙, 주선미, 지리구, 량미가, 허룡욱, 리도경, 사진 리동호기자)

좌담회에 참가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학생들(왼쪽부터 강명숙, 주선미, 지리구, 량미가, 허룡욱, 리도경, 사진 리동호기자)

【평양발 리동호기자】평양의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된 《학생소년들의 2014년 설맞이공연 〈밝은 미래가 있으라〉》(2013년 12월 31일)에 출연하여 음악과 무용 《원수님을 따라 끝까지》를 피로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의 좌담회를 1월 10일 현지에서 조직하였다. 학생들은 조국에 체류한 약 40일간의 의의깊은 나날을 돌이켜보면서 앞으로 다시 만날것을 약속하였다.

참가자

  • 규슈조선중고급학교 주선미학생(고2, 기악조)
  • 히가시오사까조선중급학교 지리구학생(중2, 성악조)
  • 혹가이도조선초중고급학교 량미가학생(중2, 무용조)
  • 도꾜조선중고급학교 강명숙학생(중2, 무용조)
  • 니시도꾜조선제1초중급학교 허룡욱학생(중2, 성악조)
  • 니시고베조선초급학교 리도경학생(초6, 무용조)
  • 사회 –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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