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설맞이학부모방문단에 참가하여/성향숙


조국은 우리를 안아주는 따뜻한 품

《얼싸둥둥 한식솔로 품어주는 조국

따뜻한 정 넘쳐나는 사랑의 우리 요람》

올해 평양에서 진행된 설맞이공연에 참가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학생들이 무대에서 부른 이 노래는 지금 우리 집에서 자주 부르는 노래로, 조국에 같이 간 어머니들이 즐겨부르는 주제곡으로 되고있다.

이 노래를 부를 때면 조국에서 보낸 즐겁고 감동적인 나날이 생생하게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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