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찌에서 일조신춘간친회/《무상화》실현, 관계개선에 전력


수많은 일본인사들이 모인 신춘간친

수많은 일본인사들이 모인 신춘간친

《일조교육, 문화교류를 촉진시키는 아이찌의 회》가 주최하는 신춘간친회가 1월 28일 나고야시내 회장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일본인사, 총련 아이찌현본부관하 일군들과 동포들 70여명이 참가하였다.

1부에서는 먼저 《아이찌의 회》 회장이며 《조선고급학교무상화재판변호단》단장을 맡는 内河惠一씨가 인사를 하였다. 그는 일조관계를 개선하기 위해서도 올해 《무상화》재판에서 반드시 전진을 이룩하여야 한다며 《아이찌의 회》의 활동도 더욱 활성화시켜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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