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스무살 맞는 청년들을 축하/동포사회 앞날 떠메고나갈 결의


《재일조선청년의 날》(올해는 1월 13일)에 즈음하여 각지에서 스무살을 맞는 재일조선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진행되였다. 올해 주인공들은 재일조선인중등교육실시 65돐을 뜻깊게 기념한 2011년도를 고급부 최고학년으로 빛내인 학생들이다. 각지에서 진행된 기념행사에서 청년들은 지난 20년간 온갖 사랑을 돌려준 부모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으며 우리 말을 배워주고 민족의 넋을 심어준 조선학교와 동포사회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결의를 다지였다.

꿈을 실현할 노력/도꾜

스무살을 맞는 도꾜조선청년들의 축하모임(총련 도꾜도본부 주최, 조청 도꾜도본부 주관)이 12일, 도내호텔에서 성대히 진행되여 약 110명의 스무살청년들이 축복받았다.

웃음꽃 넘친 스무살을 맞는 도꾜조선청년들의 축하모임

웃음꽃 넘친 스무살을 맞는 도꾜조선청년들의 축하모임

이날 모임에는 총련중앙 남승우부의장, 총련 도꾜도본부 황명 위원장, 조청본부 조명진위원장을 비롯한 일군들, 스무살청년들의 부모들 등 약 250명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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