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대풍》의 재현


동해의 바다가사람들은 음력 10월부터 11월까지를 《도루메기철》, 가장 추운 음력 11월부터 다음해 1월까지를 《명태잡이철》이라고 하였다. 70년대로부터 80년대에 조국을 방문하면 원산시내 집집마다 뜨락이나 창가에 말린 도루메기와 명태를 가득 실어 평양시내를 분주히 달리는 화물차를 자주 보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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