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맞이모임2014〉하나의 목표를 위해 힘 합쳐/예술단의 형제자매들


【평양발 리동호기자】조국에 체류하면서 양력설에 진행될 설맞이공연준비를 다그치는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속에는 형제자매가 3조 있다. 그들은 함께 조직생활을 누리며 공연훈련에 참가하면서 《가족으로서의 추억》도 새기고있다. 3조가 모두 3명형제의 첫째와 둘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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