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종파의 숙청, 분출하는 일심단결의 기운


《우리의 혁명적원칙 보여준것》

【평양발 김지영기자】 《격분을 금할수 없다.》, 《우리의 혁명적원칙을 보여준것이다.》 – 장성택일당을 숙청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의 소식에 접한 인민들의 반향은 이 두가지로 집약된다. 반당반혁명종파행위에 대한 단죄규탄은 일심단결의 사회적기운을 더욱 거세차게 분출시키는 계기로 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 김정일장군님을 모시고있을 때부터 나라의 책임적인 위치에 등용되였던 자가 《주체혁명위업계승의 중대한 력사적시기》(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 보도)에 저지른 배신행위는 인민들에게 있어서도 용납못할 만고대죄이다.

평양시 사동구역 협동농장 경영위원회 김화숙위원장은 9일 아침에 회의소식에 접했다. 그는 농장원들의 심정을 이렇게 대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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