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공화국적대행위를 감행한 미국공민 메릴 에드워드 뉴맨을 추방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의 해당 기관에서는 지난 조선전쟁시기 첩보장교로서 자기가 직접 양성, 파견한 간첩테로분자들의 생사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관광객의 외피를 쓰고 조선에 들어왔던 미국공민 메릴 에드워드 뉴맨을 억류하고 조사를 진행하였다.

조사결과에 의하면 그는 조선에 대한 그릇된 인식을 가지고 들어와 반공화국적대행위를 감행하였다.

본인이 잘못 생각하고 저지른 행위라고 하면서 그에 대해 인정하고 사죄하였으며 심심하게 뉘우친 점과 그의 나이와 건강상태를 고려하여 조선의 해당 기관에서는 인도주의적견지에서 그를 추방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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