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봉주내각총리, 강계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료해


2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박봉주내각총리가 강계시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김정은원수님의 현지말씀을 받들고 새로 완성한 강계시도시건설총계획도에 대한 해설을 들은 다음 자강도체육관건설장과 장자강인민유원지, 인풍민속교재원 등을 돌아보면서 도시건설 및 도시미화정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

강계포도술공장, 강계돼지공장, 흥주닭공장, 강계목재가공공장을 찾아 생산능력과 기술개건 및 집짐승먹이보장실태, 생산정형을 료해하고 관계부문일군 협의회를 가지였다.

총리는 협의회에서 강계시의 공장, 기업소들이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더욱 빛내이며 실정에 맞게 옳바른 경영전략을 세우고 기업관리를 과학적으로 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협의회에서는 제품들의 경쟁력과 목재의 종합적리용률을 높이고 집짐승들의 사양관리를 과학화하며 도시건설에 필요한 자재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대책이 세워졌다.

이에 앞서 총리는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 화풍탄광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고 협의회를 열었다.

통신은 련합기업소의 위치와 역할이 강조되고 석탄생산을 늘이는데 힘을 집중하며 련관부문들에서 석탄생산에 필요한 전기와 자재들을 우선적으로 보장해주기 위한 대책들이 토의되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