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회고 2013년〉(2)교육/새 교사건설, 확대되는 민족교육지원


《우리의 학교를 지키자!》

일본정부의 상궤를 벗어난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재일조선인에 대한 로골적인 박해와 차별이 그 어느때보다도 무심해지는 속에서도 총련과 재일동포들은 년간을 통하여 우리의 신성한 민족교육을 사수하고 권리획득을 위한 투쟁을 전조직적, 전동포적으로 줄기차게 벌려왔다. 자라나는 꽃봉오리들의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4월 교또조선초급학교의 새 교사를 준공한것을 비롯하여 여러곳에서 학교재건사업이 련이어 전개되였다. 동시에 《고등학교무상화》제도배제, 각 지방자치체의 보조금정지 등 조선학교에 대한 차별과 억압의 광풍을 박차고 민족교육을 지키며 응당한 권리를 획득하기 위한 운동이 일본국내는 물론 국제무대에서도 힘차게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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