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전 첫 참가로 금상 수상/국립교예단 배우 김충효씨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3일까지 진행된 제14차 오교국제교예축전에서 금상과 특별상을 수상한 조선의 체력교예 《날으자 더 빨리》에서 국립교예단의 김충효배우(24살)는 높은 기교동작을 수행하여 관객들과 심사성원들의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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