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께서 삼지연혁명전적지를 돌아보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삼지연혁명전적지를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삼지연혁명전적지를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30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삼지연혁명전적지를 돌아보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먼저 삼지연대기념비를 돌아보시였다.

장군님의 령도에 의하여 유서깊은 혁명전적지 삼지연못가에 세워진 삼지연대기념비는 주석님께서 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를 이끄시고 1939년 5월 조국에 진군하시여 일제들에게 섬멸적타격을 가하시고 인민들에게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신 력사적내용을 사상예술적으로 훌륭히 반영하고있는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이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삼지연혁명전적지를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삼지연혁명전적지를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원수님께서는 조국진군의 길에 오르시였던 력사적인 그날의 모습그대로 군복차림을 하신 주석님의 동상과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 인민들의 모습을 형상한 부주제조각군상들을 돌아보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장군님께서 직접 발기하시고 일떠세워주신 삼지연대기념비는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신 주석님의 불멸의 업적과 주체혁명위업의 정당성을 심오한 사상예술적형상으로 보여준 영웅서사시적화폭이라고 하시면서 대로천박물관이 볼수록 장관이라고, 그림처럼 황홀하다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혁명의 만년재보이며 혁명전통교양의 거점인 삼지연대기념비를 돌아보니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결심과 의지가 더욱 굳세여진다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삼지연혁명전적지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만대에 길이 빛내여갈 일념을 안고 대기념비관리사업에 깨끗한 충정을 바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삼지연혁명전적지를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삼지연혁명전적지를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삼지연혁명전적지답사숙영소를 돌아보시였다.

원수님께서는 대학생 1각, 대학생식당 등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답사숙영소의 봉사활동정형과 답사자들의 생활조직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시였다.

원수님께서는 통나무집형식의 답사숙영소는 언제 보아도 백두밀림의 자연풍치와 잘 어울리며 특색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혁명전적지답사자들을 위한 생활거점답게 답사숙영소의 내부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더 잘 꾸려주자고 하시면서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원수님께서는 군대와 인민을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교양하고 그 요구대로 살며 투쟁하도록 하는데서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답사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씀하시였다.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를 답사하는 과정에 대원수님들의 혁명사상과 불멸의 업적을 심장깊이 새겨안도록 당 및 근로단체조직들에서 답사를 통한 교양사업을 더욱 심화시켜야 한다고 지시하시였다.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답사조직을 짜고들며 정기답사와 일반답사를 잘 조직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통신은 끝으로 김정은원수님께서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답사사업은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항구적으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해당 부문 일군들이 자기들앞에 맡겨진 사명과 임무를 다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