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꾸리고있는 만경봉체육단의 축구훈련장을 돌아보시였다


16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꾸리고있는 만경봉체육단의 축구훈련장을 돌아보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전국각지의 여러 축구경기장, 운동장들을 국제적기준에 부합되는 체육시설로 훌륭히 꾸리기 위해 만경봉체육단의 축구훈련장에 인공잔디를 본보기로 깔아놓도록 하였다고 하시면서 그 실태를 알아보기 위해 현지에 나왔다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축구훈련장에 새로 깔아놓은 인공잔디를 보시고 천연잔디와 같은 질감이 난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인공잔디를 깐 축구훈련장이 자기의 기능을 다할수 있게 표준공법의 요구대로 지반조성을 잘하였으며 배수체계도 철저히 세웠다고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축구선수들이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훈련과 경기를 원만히 하도록 하자면 축구경기장들에 질좋은 인공잔디를 깔아주는것이 좋다고 말씀하시였다.

축구경기장, 운동장들에 인공잔디를 깔아주면 선수들과 청소년학생들이 마음껏 운동할수 있을뿐아니라 풍치도 달라질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전국의 축구경기장, 운동장들을 만경봉체육단의 인공잔디축구훈련장처럼 꾸리자면 질좋은 인공잔디를 대량적으로 생산하는 기지를 건설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를 가르쳐주시였다.

통신은 끝으로 김정은원수님께서 체육강국을 지향하는 현시대의 요구에 맞게 나라의 모든 체육시설들을 손색없이 일신시키자는것이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시면서 해당 부문 일군들이 자기들앞에 맡겨진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