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평통 대변인, 박근혜의 반공화국대결망발을 규탄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은 박근혜가 유럽행각기간 공화국을 악랄하게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1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얼마전 박근혜는 유럽의 여러 나라들을 행각하여 《핵페기》니, 《인권》이니 뭐니 하면서 우리를 악랄하게 걸고드는 망발을 또다시 줴쳤다.

박근혜가 남조선안에 있는것보다는 치마바람을 일쿠며 해외나들이를 더 즐기고 그때마다 우리에 대한 악담을 늘어놓는데 이골이 나 돌아갔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가 이번 유럽행각을 떠날 때 안팎이 다르게 《정상회담》을 운운하기에 우리는 진정으로 《정상회담》을 바란다면 옳바른 례의부터 갖추어야 하며 북남관계문제를 외부에 들고다니며 우리를 반대하는 《공조》를 청탁하는 놀음을 하지 말데 대해 알아들을수 있도록 말해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는 이번에 도전적으로 보다 못된 소리들을 하며 돌아쳤다.

박근혜가 이번 유럽행각기간 줴친 망발들은 그가 《정상회담》이니 뭐니 한것이 순전히 위선이였으며 그의 속통에는 우리와 끝까지 대결하려는 흉심만 들어차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나가도 샌다고 명색이 《대통령》이라는 체면도 다 줴버리고 밖에 나가서까지 동족을 악랄하게 헐뜯는 박근혜야말로 제 망신인줄 모르고 남을 흉보기 좋아하는 다사한 시골아낙네를 방불케 한다.

더구나 하루에도 옷을 몇번씩 갈아입고 앵무새처럼 외운 그 나라말로 아양을 부린것은 낯뜨겁기 그지없는것이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