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 조선인민군 11월2일공장을 현지지도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11월2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11월2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12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11월2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11월2일공장은 과자, 사탕, 빵을 비롯한 갖가지 식료품들을 생산하여 군인들에게 공급해주는 종합적인 식료가공기지이다.

원수님께서는 군인들에게 맛있고 영양가높은 간식을 정상적으로 공급해주시기 위하여 이 공장에 현대적인 간식생산공정을 새로 꾸릴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다.

원수님의 높은 뜻을 받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조선인민군 제534군부대와 공장의 일군들, 로동계급은 짧은 기간에 새 세기의 요구에 맞는 생산건물을 훌륭히 일떠세웠으며 능력이 큰 간식생산공정을 꾸려놓고 생산을 정상화하고있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11월2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11월2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

주석님의 발기에 의하여 1947년 5월에 창설된 공장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세심한 지도와 보살피심속에서 군인들의 식생활에 적극 이바지하는 식료가공공장으로 장성강화되였다.

원수님께서는 군인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신 백두산3대장군들의 뜨거운 사랑속에 걸어온 공장의 발전로정을 감회깊이 추억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이 공장에 현대적인 간식생산공정까지 꾸려짐으로써 한평생 군인들의 먹는 문제를 두고 마음써오신 주석님과 장군님의 념원을 풀어드릴수 있게 되였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군인들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정신을 지니고 맡겨진 생산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는데 대하여 평가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11월2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11월2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사탕작업반, 과자작업반을 비롯한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기업관리와 경영활동을 짜고드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종합조종실에 들리신 원수님께서는 현대적인 감시, 조정, 지령체계를 철저히 세워 생산공정의 콤퓨터화, 무인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여야 한다고 지시하시였다.

과자맛을 친히 보아주시면서 원료배합과 숙성, 반죽, 구이로의 온도조절을 잘하여야 과자의 질을 더욱 높일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식료공장들에서 제품의 위생안전성을 보장하는것이 특별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그러자면 포장공정을 자동화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배풍체계를 잘 세우는것을 비롯하여 생산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며 생산에 필요한 원료와 자재를 넉넉히 보장해주어야 한다고 지시하시였다.

군인들에게 맛있고 영양가높은 간식과 식료품을 떨구지 않고 공급하자는것이 당의 결심이라고 하시면서 공장의 생산능력이 확장된데 맞게 생산량을 늘이고 그 질을 높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공장의 로동계급이 자기들앞에 맡겨진 영예로운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공장이 수행해야 할 단계별목표를 제시하시였다.

통신은 조선인민군 11월2일공장의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김정은원수님의 현지말씀을 높이 받들고 생산정상화와 현대화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군인들에게 갖가지 식료가공품을 더 많이 생산하여 보내줄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