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도호꾸초중 자랑발표모임, 《한결같이 빛나는 날》/권윤희


《그럼 이제부터 제8차 자랑모임을 시작하겠습니다!》

7개월 남짓한 기간에 배운 우리 말로 개회인사를 하는 3명의 초급부1학년생의 모습에 관객들의 입가에는 절로 미소가 어리였다.

지난 11월 16일 우리 학교에서 제8차 학술예술발표회《우리 자랑》(자랑모임)이 열렸다.

관람객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준 자랑모임

관람객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준 자랑모임

자랑모임은 1년간의 활동성과를 피로하는 마당이며 무슨 특기를 가지고 무대에 나서는 학생들 한명한명이 한결같이 빛나는 마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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