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성동맹군마 쥬호꾸지부, 힘을 모아 올해 2번째 바자


녀성동맹군마 쥬호꾸지부가 주최하는 《안녕바자》가 11월 10일 군마조선초중급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녀성동맹 쥬호꾸지부에서는 해마다 가을철에만 진행해온 《군마조선학원 가을의 바자》를 올해는 처음으로 봄에도 조직하였다. 또한 바자 명칭을 《안녕바자》로 바꾸었다.

바자에는 많은 일본시민들이 찾아왔다.

바자에는 많은 일본시민들이 찾아왔다.

바자는 일본사람들에게 이 지역에서의 민족교육을 굳건히 지키고 발전시켜나가려는 동포들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마음을 알리는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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