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총련아이찌 도슌지부 가쯔까와분회 신신언분회장


《분회가 움직여야 지부가 활성화된다》

17일, 총련과 녀성동맹의 분회장들이 주동이 되여 조직된 《총련, 녀성동맹 아이찌 분회장모임》이 110명 참가자들의 열의속에 성과리에 진행되였다. 분회장모임 실행위원회 위원장인 총련 도슌지부 가쯔까와분회 신신언분회장(53살)에게서 이야기를 들었다.

모임에서 토론하는 신신언분회장

모임에서 토론하는 신신언분회장

-어째서 아이찌현적인 분회장모임을 제기하였는가?

지난해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12》에 참가하여 크게 감동하고 많은것을 배웠다. 그래서 총련본부에 현적인 분회장모임을 조직해달라고 제기하였다.

솔직히 분회장들은 분회의 테두리에서 활동하니 자기 틀에 박혀 고민도 많고 또 나이 많은분, 비교적으로 젊은분 등 여러 층이 있으니 생각과 경험도 각이하다. 그런 분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여앉으면 사업의욕도 높아질것이니 다리역할을 하고싶었다.

총련본부에서 많이 생각하여 적절하게 조직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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