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가와유스페스타, 단결을 강조/8,400여명 조, 일청년들이 교류


가나가와현내의 조, 일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교류를 통하여 호상리해와 우호를 도모함으로써 지역활성화에 기여할것을 목적으로 《Korea×Japan가나가와유스페스타2013》(주최=실행위원회)이 4일 요꼬하마시 야마시따공원에서 진행되였다. 페스타는 작년에 이어 이번이 2번째가 된다. 여기에는 조, 일 청년학생들과 동포, 일본시민, 관계자 등 작년의 1,200명보다 훨씬 많은 8,400여명이 참가하였다. 페스타는가나가와현, 가나가와신문, 공익재단법인YMCA 등 15단체가 후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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