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꾜조고 투구부, 《전국대회》 첫 출전 놓치다


경험과 아쉬움 힘으로 바꾸어 새 출발을

도꾜조선중고급학교 고급부 투구부가 《제93차 전국고등학교투구대회》(하나조노) 첫 출전을 걸고 10일 도꾜 지찌부노미야투구장에서 진행된 도꾜도예선 제1지구 결승전에 림했으나 《전국대회》에 16번 출전한바가 있는 명문교 메구로가꾸인고교(目黒学院高校)에 0-78으로 졌다.

도꾜조고 투구부, 《전국대회》 첫 출전 놓치다

도꾜조고는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장인덕선수(6번, 3학년)가 부상하여 다른 선수와 교대하지 않으면 안되는 불운을 만났다.

그 직후 도꾜조고는 메구로가꾸인에 우측 몰로 밀리여 선제점을 빼앗겼다. 그후도 2명의 톤가인류학생을 중심으로 한 상대팀의 강력한 돌파에 악전고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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