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체육대학대표단이 평양에 도착, 조선선수들과 교류시합도 예정


평양국제공항에 도착한 일본체육대학대표단(사진 문광선기자)

평양국제공항에 도착한 일본체육대학대표단(사진 문광선기자)

마쯔나미 겡시로 리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일본체육대학대표단이 5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일본체육대학 녀자 축구부, 남녀 롱구부, 가시와닉따이(柏日体)고등학교 남자 축구부 선수들을 포함한 62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평양체류기간 조선의 팀들과의 합동훈련, 교류시합을 가질 예정이다.

조일우호친선협회에서는 이날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일본국회 참의원 의원일행과 일본체육대학대표단을 위하여 평양고려호텔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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