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아이찌 나까가와지부 분회대항보링모임


분회가 화목한 동포동네의 거점으로

모임에는 지부관하 모든 분회들에서 동포들과 학생, 어린이들 60명이 참가하였다.

모임에는 지부관하 모든 분회들에서 동포들과 학생, 어린이들 60명이 참가하였다.

《새 전성기 애족애국모범창조운동》에 떨쳐나서고있는 총련아이찌 나까가와지부에서는 각계각층의 동포들을 《우리 민족동네》련계망에 더 많이 망라하는 사업을 비롯한 10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운동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그 일환으로 10월 27일, 《제4차 나까가와지역동포분회대항보링모임》을 가졌다.

모임에는 지부관하 모든 분회들에서 동포들과 학생, 어린이들 60명이 참가하였다.

이번 대회는 지역동포들에게 봉사하자는 취지로 지역의 새 세대 지부위원들이 중심이 되여 조직되였다. 특히 총련지부 리석철부위원장 겸 쇼와바시, 오또바시분회 분회장이 앞장서 준비사업에 떨쳐나섰다.

나까가와지역청상회와 조청 나까가와지부의 많은 협력밑에 진행된 이번 대회는 분회가 화목한 동포동네의 거점으로서 동포들에게 즐거운 한때와 웃음을 안겨줌으로써 동포들의 지지와 사랑을 받는 분회로 면모를 일신하며 동포들의 단결을 도모하는 의의깊은 마당이 되였다.

시상식에서는 어른, 어린이의 부문별로 성적이 발표되고 상품이 전달되였다.

상품을 받고 기뻐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참가자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하였다.

대회에서는 2차대회에 이어 쇼와바시, 오또바시분회가 우승하였다.

총련지부 김만수위원장은 12월 1일에 진행되게 되는 송년회를 올해 결성 1돐을 맞이하는 나까가와지역청상회와 힘을 합쳐 성대히 가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위원장이 앞으로 동포들이 좋아하는 행사들을 많이 조직해나가겠다고 말하자 참가자들은 열렬한 박수를 보냈다.

대회에 처음으로 참가한 동포는 《비록 성적은 좋지 못했으나 즐거운 한때를 보낼수 있었다. 래년에는 반드시 우승하겠다. 그리고 송년회에도 꼭 참가하겠다.》고 말하였다.

【나까가와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