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 진행/4.4분기 중심과업은 석탄, 철강재증산


조선중앙통신은 10월 21일 조선에서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가 진행되였다고 전했다.

회의에는 박봉주총리를 비롯한 내각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3.4분기 인민경제계획수행정형총화와 4.4분기 및 올해 인민경제계획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대책에 대하여》 토의되였다.

전승훈부총리가 보고를 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수천개의 공장, 기업소들이 3.4분기 인민경제계획을 넘쳐 수행하였으며 500여개의 공장, 기업소들이 9월말현재로 년간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수행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회의는 4.4분기 내각앞에 나서는 중심과업은 석탄과 철강재생산을 늘이는데 력량을 총집중하여 인민경제 선행부문, 기초공업부문을 추켜세우고 전반적생산을 활성화하며 경제건설의 주타격방향인 농업과 경공업부문에 큰 힘을 넣어 올해농사결속을 와닥닥 해제끼고 소비품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여 인민들의 식량문제, 소비품문제를 원만히 해결하도록 하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회의에서는 교육, 보건사업과 체육강국건설을 비롯한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 박차를 가할데 대하여 언급되였다.

회의에서는 올해 국가예산집행을 위한 4.4분기 과업과 방도들이 제시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