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력사인물〉안시성의 성주 양만춘(3)


고구려군 장수인 고정의는 자기 의견을 이렇게 내놓았다.

《너무 급하게 공격하지 말고 군사를 정돈해가면서 여러날을 두고 기습병들을 파견해 그들의 수송로를 끊어버리면 적들은 량식이 떨어지게 될것이요. 그러면 싸우려 해도 싸울수 없고 돌아가려 해도 갈 길이 없게 될터이니 이때야말로 이길수 있을것이요.》

안시성이 전략상 중요하기에 당태종은 이제 이 성만 먹으면 다른 성들은 문제로도 되지 않으며 수도를 점령하는것도 힘들지 않다고 떠벌이면서 더욱 집요한 공격을 들이대였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