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력사인물〉안시성의 성주 양만춘(2)


양만춘은 당나라의 움직임에 대해 손금보듯 알고있기에 성을 더욱 튼튼히 꾸렸다.

그는 앞날을 예견하여 성벽을 수리하고 다졌으며 식량도 넉넉히 마련했다. 더우기는 군사들의 무술훈련에 힘을 넣었다.

성주가 이토록 대담무쌍하고 모든 일에 앞장서니 성의 군사들은 무슨 일이든 소홀히 할수 없었고 진심으로 그를 받들어나갔다.

그러던 645년 4월 당나라태종은 도합 100만의 륙군과 수군으로 고구려에 대한 침략의 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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