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력사인물〉안시성의 성주 양만춘(1)


양만춘은 먼길을 달려 성안에 이르렀다.

새 임금을 맞은 후로 평양성안은 흥성거리고있었다. 영류왕이 페위하고 보장왕이 새로 즉위하자 양만춘은 막리지로 모든 실권을 틀어쥔 연개소문의 부름을 받게 된것이다. 그간 안시성의 성주가 된 양만춘은 언제나 마음속에 우러르던 연개소문을 만나게 된것으로 하여 기분이 좋았다.

그는 연개소문의 집으로 찾아들어갔다. 심부름을 들고있는 바위가 기다린듯 안으로 급히 뛰여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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