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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공연 페막/130여만명이 관람

2013년 10월 01일 09:00 공화국
《아리랑》공연을 130여만명의 각계층 인민들과 해외동포들, 외국손님들이 관람하였다.(조선중앙통신)

《아리랑》공연을 130여만명의 각계층 인민들과 해외동포들, 외국손님들이 관람하였다.(조선중앙통신)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지난 7월 22일에 개막되였던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9월 30일 페막되였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공연을 130여만명의 각계층 인민들과 해외동포들, 외국손님들이 관람하였다.

뜻깊은 올해 성황리에 진행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은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의 전승업적과 선군령도업적,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대번영기를 열어나가는 내 조국의 자랑찬 현실을 새로운 화폭들로 펼쳐보였다.

민족적정서가 짙고 높은 예술적기교로 일관된 음악과 무용, 체조와 교예, 천변만화하는 배경대와 다채로운 빛률동효과, 조명, 불꽃축포 등으로 황홀경을 펼친 공연은 날로 개화발전하는 주체예술의 면모를 뚜렷이 보여주었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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