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께서 미림승마구락부를 찾으시고 준공준비를 잘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13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미림승마구락부를 찾으시고 준공준비를 잘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산악같이 일떠선 군인건설자들과 성, 중앙기관 일군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미림승마구락부 준공의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을 비롯한 미림승마구락부의 여러곳을 돌아보시였다.

원수님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에 대원수님들의 사진문헌들을 더 밝고 정중히 모시며 사적물전시를 잘하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승마구락부가 한눈에 안겨오는 인공산에 오르신 원수님께서는 당의 의도대로 근로자들이 충분한 휴식을 할수 있게 아담한 정각과 천막휴식장을 특색있게 일떠세운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인공못주변에 몽금포모래를 깔아주며 인공산에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보기 좋게 심는것을 비롯하여 미림승마구락부 환경정리를 손색없이 마무리하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과업들을 주시였다.

원수님께서는 당에서 승마구락부운영에 필요한 말 60여필을 보내주겠다고 하시면서 말들에 대한 관리를 특별히 잘하여야 한다고 이르시였다.

통신은 끝으로 김정은원수님께서 군인건설자들과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미림승마구락부 준공준비를 빈틈없이 잘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시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