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 새로 건설한 국가과학원 중앙버섯연구소를 현지지도


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건설한 국가과학원 중앙버섯연구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건설한 국가과학원 중앙버섯연구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7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건설한 국가과학원 중앙버섯연구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연건축면적이 6,100여㎡이고 연구소청사, 연구용버섯재배실, 원료창고 등으로 이루어진 국가과학원 중앙버섯연구소는 버섯재배공업화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원수님의 숭고한 의도에 따라 건설된 버섯연구기지이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맛있고 영양가높은 버섯을 인민들에게 더 많이 먹이시려고 마음써오신 대원수님들의 념원을 현실로 꽃피우시기 위하여 현대적인 버섯연구소건설을 발기하시고 그 과업을 인민군대에 주시였다.

원수님의 명령을 심장깊이 새긴 군인건설자들은 결사관철의 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불과 3개월 남짓한 기간에 버섯연구소를 훌륭히 일떠세우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와 세심한 지도속에서 건축의 조형화, 예술화가 훌륭히 실현되고 버섯연구에 필요한 모든 조건을 충분히 갖춘 버섯연구소가 당창건기념일을 맞으며 일떠섬으로써 인민들에게 기쁨을 안겨주고있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건설한 국가과학원 중앙버섯연구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건설한 국가과학원 중앙버섯연구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신 다음 각종 연구실들과 실험실들, 전자도서관, 제품보관실, 버섯재배장 등 연구소의 여러곳에 들리시여 건설정형과 연구사업실태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군인건설자들이 당의 주체적인 건축미학사상에 맞게 버섯연구소건설을 훌륭히 완공한데 대하여 커다란 기쁨을 표시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여러 연구 및 실험실들과 버섯재배장은 물론 사무실, 기본청사와 보조청사를 련결하는 외랑, 현관부, 휴식장 등 모든 요소들을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게 특색있게 건설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건설한 국가과학원 중앙버섯연구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건설한 국가과학원 중앙버섯연구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원수님께서는 당의 의도대로 버섯연구소의 무진화를 실현하고 지열에 의한 난방체계를 도입하였으며 현대적인 실험기구들과 설비들을 그쯘하게 갖추었다고 말씀하시였다.

특히 버섯기질발효기를 비롯하여 연구사업과 버섯재배에 필요한 설비들을 우리의 힘과 기술로 제작하여 설치한것이 마음에 든다고 기뻐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을 버섯의 나라로 만들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는데서 국가과학원 중앙버섯연구소의 임무와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말씀하시였다.

지금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버섯생산바람이 일어나고있으며 전국도처에 능력이 큰 버섯공장들과 버섯생산기지들이 꾸려지고있다고 하시면서 버섯생산의 공업화, 과학화를 실현하려면 과학연구사업을 선행시켜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연구소에서는 여러가지 식용 및 약용버섯재배기술을 연구완성하고 지역적특성에 맞게 기질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키며 버섯재배에 필요한 종균을 원만히 생산보장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버섯생산단위들에 대한 과학기술지도를 잘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버섯연구 및 재배와 관련한 자료기지를 더욱 튼튼히 꾸리고 선진기술을 적극 받아들이는것과 함께 그것을 해당 단위들에 널리 보급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건설한 국가과학원 중앙버섯연구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건설한 국가과학원 중앙버섯연구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원수님께서는 중앙버섯연구소의 일군들과 연구사들이 높은 과학연구성과를 이룩함으로써 연구소를 인민들이 실질적인 덕을 보게 하는 과학연구기지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국가과학원 중앙버섯연구소의 전경을 바라보시며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하게 정말 잘 건설했다고, 군인건설자들이 일을 잘했다고, 수고했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중앙버섯연구소건설을 당창건기념일까지 끝낼데 대하여 지시하였는데 최고사령관의 명령이라면 무조건 철저히 집행하는것을 체질화한 인민군대이기에 기어이 해냈다고 하시면서 이것이 혁명군대의 본태이라고, 인민군대에 맡긴 보람이 있다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중앙버섯연구소건설을 통하여 당이 부르는 곳이라면 그 어디든 달려나가 결사관철하고야마는 인민군대의 고유한 모습, 당군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다시금 과시하였다고 거듭 높이 평가하시였다.

통신은 끝으로 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건설한 국가과학원 중앙버섯연구소를 돌아보니 대단히 기쁘다고 하시면서 건설에 참가한 군부대의 지휘관들, 연구소의 일군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