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무단의 뒤무대 2〉《동포들의 사랑과 웃음을 원동력으로》/오사까조선가무단


《자기》를 발굴하는 마당 지키고싶어

 8월말. 오사까부내에 자리잡은 오사까조선고급학교를 향하였다.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울려퍼지는 교사 맞은편 문화회관 지하에는 오사까조선가무단 사무소가 있다. 가무단 사무소가 이 자리로 옮겨진것은 2008년이다. 현재 조정심단장(46살, 공훈배우), 백가실단원(26살), 현화나단원(23살), 조성향단원(21살), 부애미단원(20살), 리혜자단원(26살), 김화미단원(25살) 모두 7명으로 활동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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