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의사 할빈의거 104돐》, 현지에서 북남공동행사 진행


북남 화해와 통일 위해 함께 노력을

《안중근의사 할빈의거 104돐 기념행사》가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중국 할빈에서 북남공동으로 개최되였다.

행사에는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에서 함세웅리사장과 곽동철부리사장 등 카톨릭 사제들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50여명이 참가하고 북측에서는 조선카톨릭교 중앙위원회 서철수서기장과 장충성당 김철웅회장 등 4명이 참가하였다.

북남공동행사단은 10월 25일 할빈 안중근기념관을 방문하였으며 의거 104돐인 26일에는 북남 참가자들이 모여 104돐기념 북남공동미사와 행사를 개최하고 오전 10시경 의거현장인 할빈역을 방문하였다.

《안중근의사 할빈의거 104돐 기념행사》가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중국 할빈에서 북남공동으로 개최되였다.(사진제공=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안중근의사 할빈의거 104돐 기념행사》가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중국 할빈에서 북남공동으로 개최되였다.(사진제공=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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