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성동맹 가나가와 고문회 재건


젊은 세대를 적극 안받침하자

녀성동맹 가나가와현본부 고문회 재건모임이 9월 24일 총련 가나가와현본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녀성동맹본부와 각 지부의 고문들과 지부책임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 1부에서는 총련본부 리영훈위원장의 인사에 이어 녀성동맹본부 림경숙위원장이 고문회를 재건하게 된 경위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총련본부회관에서 진행된 녀성동맹 가나가와현본부 학습회

총련본부회관에서 진행된 녀성동맹 가나가와현본부 고문회 재건모임

그는 녀성동맹결성 65돐을 총화짓고 가나가와녀성동맹사업을 한단계 추켜올리자면 애족애국의 한길을 걸어온 고문들을 비롯한 이 세대 동포녀성들이 동맹사업을 측면에서 적극 도와 애족애국의 계주봉을 꿋꿋이 이어나갈 결심을 다진 새 세대들을 안받침하는데서 1990년에 결성된 고문회를 재건하는 의의는 자못 크다고 강조하였다.

계속하여 고문회의 역원 및 활동내용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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