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양딸


《오마이뉴스》에《재미동포 아줌마, 북한에 가다》를 련재하여 그것을 묶어서 남조선에서 단행본으로 출판한 재미동포 신은미씨는 올해 8월에 공화국을 방문한 내용을 《재미동포 아줌마, 또 북한에 가다》란 제목으로 다시 련재를 시작했다. 그리운 지기를 다시 만난것같이 반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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