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신문이 모략기사 게재, 사죄와 정정을 강력히 요구


총련중앙대표들이 朝日新聞社를 찾아가 항의

《아사히신문(朝日新聞)》(21일부)이 조선의 최고존엄을 비방중상하는 모략적인 기사를 게재한것과 관련하여 24일 총련중앙대표들이 아사히신문 도꾜본사를 찾아가 편집국장보좌와 광보부부장대리를 만나 강력히 항의하였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