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신일군대회 진행/김정은원수님께서 력사적서한을 전달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전국체신일군대회가 16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박봉주내각총리, 장정남인민무력부장, 당중앙위원회 김기남비서 등과 도당책임비서들, 당, 무력기관,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도, 시, 군 당, 정권기관 일군들, 전국각지의 모범적인 체신일군들과 근로자들, 련관부문 일군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전국체신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서한 《체신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킬데 대하여》를 박봉주내각총리가 전달하였다.

원수님께서는 서한에서 김일성주석님께서와 김정일장군님께서 주체적인 체신건설사상과 리론을 내놓으시고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체신을 현대화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고 그 실현을 위하여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체신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대원수님들께서 주체적인 체신발전에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이며 조선로동당의 체신정책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나라의 체신을 최단기간에 세계선진수준에 올려세우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여 체신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올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이어 전승훈내각부총리가 보고를 하였다.

부총리는 조선의 체신이 김일성주석님께서와 김정일장군님의 애국헌신의 로고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자랑찬 발전의 길을 걸어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대원수님들의 주체적인 체신건설사상과 불멸의 령도업적은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계승발전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의 체신이 부강조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였다고 말하였다.

대회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