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 조선인민내무군협주단의 음악무용종합공연을 관람


1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리설주부인와 함께 조선인민내무군협주단의 음악무용종합공연 《선군의 나의 조국》을 관람하시였다.

공연무대에는 남성독창과 합창 《선군의 나의 조국아》, 합창 《조선의 장군》, 남성2중창과 합창 《승리자들》, 무용 《승리의 행진》, 양금과 녀성독창 《선군의 그 길을 생각할수록》, 어은금병창 《감사의 노래》, 녀성3중창 《먼저 찾아요》, 바얀2중주 《축배를 들자》, 혼성2중창 《우리 마을 우리 초소》, 손풍금과 색스폰3중주 《멋있는 사람》, 녀성기타병창 《보람찬 병사시절》, 남성고음3중창 《그보다 정다운 품 나는 몰라라》, 퉁소와 하모니카중주 《정말 좋은 세상이야》, 혼성4중창과 소합창 《공격전이다》, 녀성독창과 소합창 《래일을 믿으라》, 남성기타4병창 《오늘도 그날처럼》, 무용 《내가 지켜선 초소》, 녀성독창 《어느 사단 출신인가요》, 남성독창 《대렬훈련나날에 병사는 자랐네》, 남성독창과 방창 《뿌리가 되자》, 전자드람을 위한 경음악 《이 땅의 주인들은 말하네》, 설화시 《선군의 나의 조국》, 합창 《복받은 인민의 노래》,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의 종목들이 올랐다.

공연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한평생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계시며 조국과 인민의 무궁번영과 행복의 만년터전을 마련해주신 대원수님들의 영원불멸할 업적을 관람자들의 가슴마다에 뜨겁게 새겨주었다.

출연자들은 원수님과 사상도 숨결도 운명도 함께 하며 당과 제도, 인민을 결사보위할 인민보안원들과 내무군장병들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사회주의제도보위의 관문을 지켜선 인민보안원들과 내무군장병들의 불타는 충정과 고상한 정신세계, 전투적기백이 흘러넘치는 공연은 관람자들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에게 따뜻이 손저어주시며 공연성과를 축하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출연자들이 자기 단체의 얼굴이 있고 특색이 있는 공연을 진행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공연무대를 다채롭고 다양하게 한것이 좋다고, 공연을 정말 잘 보았다고 하시면서 새것을 지향하는 참신하고 진취적인 내무군협주단 창작가, 예술인들의 창작, 창조기풍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이 그 어느때보다 악랄해지고있는 오늘 사상교양사업을 순간도 멈추어서는 안된다고 하시면서 사상을 양보하면 사회주의를 지킬수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오늘공연을 보면서 협주단예술인들의 맹세만이 아니라 혁명의 붉은 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수호해가려는 내무군장병들의 심장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공연이 자신께 큰 힘을 주었다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내무군협주단에서 공화국창건 65돐 경축공연준비를 잘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다.

통신은 끝으로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내무군협주단의 창작가, 예술인들이 당의 의도에 맞게 예술창조와 공연활동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인민보안원들과 내무군장병들, 인민들을 혁명적으로 교양하고 그들의 투쟁을 적극 고무추동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