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고에서 공화국창건 65돐기념대회와 예술공연, 효고운동에서 비약을


1,300여명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진행

합창 《뻐스를 타고 전차를 타고》(현하 초급부 고학년생)

합창 《뻐스를 타고 전차를 타고》(현하 초급부 고학년생)

공화국창건 65돐을 기념하는 효고현본부대회와 효고동포예술공연 《비약》이 22일 효고현의 아까시시민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 효고현본부 로무현위원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동포들, 학생들 1,300여명이 참가하였다.

《애국가》주악으로 시작된 모임에서는 먼저 김정은원수님께서 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앞으로 보내주신 축하문을 총련본부 김철 부위원장 겸 조직부장이 랑독하였다.

이어 로무현위원장이 인사를 하였다.

그는 총련과 재일동포들이 탄압을 받거나 재난을 겪을 때마다 어머니심정으로 보살펴주고 은정어린 사랑의 손길을 뻗쳐준것이 조국이였으며 조국이 풍파 사나운 이역땅에서도 애족애국의 승고한 뜻을 안고 보람찬 길을 걸어올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총련과 재일동포를 둘러싼 정세와 환경은 여전히 어렵고 복잡하지만 강유력한 조국이 있으며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고있는 한 동포들의 앞길은 휘황찬란하다고 하면서 총련과 민족교육을 고수하고 발전시키며 민족성을 굳건히 지켜 흥하는 효고동포사회를 반드시 꾸려나가갈것이라고 말하였다.

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한 18분간의 영상이 상영된 후 동포예술공연의 막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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