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악기애호가들과 학생들의 채리티합동연주회, 도꾜에서 진행


민족의 흥취 나는 선률과 장단에 매혹

민족악기애호가들과 학생들의 채리티합동연주회, 도꾜에서 진행

채리티합동연주회에서 민족악기를 연주하는 출연자들

민족악기애호가들과 학생들이 출연하는 제2차 채리티합동연주회가 8월 31일 도꾜조선중고급학교 다목적실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민족관현악 전문가, 애호가들과 함께 도꾜중고, 이바라기조선초중고급학교, 가나가와조선중고급학교, 도꾜조선제1초중급학교 민족관현악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민족악기를 사랑하며 그 활동을 응원하는 도꾜중고 민족관현악부 팬구락부(략칭 TMF)가 중심이 되여 조직된 이번 연주회는 70명의 출연자들과 150명의 관람자들로 성황을 이루었다. 민족악기의 아름다운 선률과 민족의 고유한 장단이 관람자들을 매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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