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제1중학교의 학생들, 국제수학올림픽에서 금메달 쟁취


조선학생들이 제54차 국제수학올림픽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7월 18일부터 28일까지 꼴롬비아에서 진행된 이번 올림픽에는 97개 나라와 지역의 학생들 520여명이 참가하였다.

올림픽에서는 기하, 대수, 조합, 수론부문의 문제들이 제시되였다.

평양제1중학교의 홍충성, 박지현학생들은 문제들을 원만히 풀어냄으로써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한편 최광, 최성영, 김성일, 리정열학생들은 은메달을 받았다.

(조선신보)